다봄은 단 하나의 사건만을 위한 인터넷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그 페이지에서 탄원서·서명을 온라인으로 받아 정리해 전달하는 서비스입니다. 형사사건 양형부터 공익 캠페인까지 — 변호사 사무실·개인·단체 누구나.
흩어진 탄원서를 종이로 모으는 일, 이제 다봄이 대신합니다.
언론 ‘사실’과 당사자 ‘입장’을 나란히 정리해, 자극적 기사 제목에 맞서 사건의 맥락을 전합니다.
지인·시민이 휴대폰에서 바로 쓰고 제출. 이름은 자동으로 가려지고, 중복·장난 제출은 차단됩니다.
지정한 사람만 보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전체를 엑셀·파일로 내려받아 재판부·기관 제출용으로 정리합니다.
기획·디자인부터 운영·관리까지, 다봄이 제공하는 화면들입니다.







제작비(1회) + 월 운영비 · 국내 첫 런칭 초기 도입가 40% 할인
| 플랜 | 제작비 (초기 도입가) | 월 운영 | 대상 |
|---|---|---|---|
| 라이트 | 5만원 | 개인·가족 | |
| 스탠다드 ★ | 13만원 | 변호사·단체 | |
| 프리미엄 | 29만원 | 언론·복잡 사건 | |
| 사무실 제휴(구독) | 월 39만원~ | 다건 사무실 | |
※ VAT 별도. 초기 도입가는 선착순 10곳·사례 공개 동의 조건.